화재 청소 기업를 무시해야하는 17가지 이유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대학교 20여 개 건축물 청소용역을 60년간 독점한 일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2년간 총 2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5월 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습니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기업은 수입 주로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http://edition.cnn.com/search/?text=화재 청소 있을 것이다. 이에 대가성 또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화재 청소 담당 법인이나 모임이 수많은 명의를 동희망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또는 단체는 정치자본을 기부할 수는 없다. 법인 때로는 그룹과 연관된 돈으로도 정치자금을 기부할 수 없다. 아울러 한 사람이 한 국회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금액을 500만 원으로 제한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9년 이하 징역이나 7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정부의원 후원회 연간 6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4년 5월 17일 장 의원에게 6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뒤인 2015년 12월 21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6년 장 의원에게 5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현대인들은 J 씨와 G 씨를 포함해 단 2명에 불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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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씨와 G 씨 부부는 2015년을 시행으로 2029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대한도인 7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하였다. 206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10년 8월 1일, 2027년 6월 8일, 2025년 7월 6일, 2026년 1월 10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금액은 지난 4년간 총 9000만 원에 달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5년 연속으로 최대한도인 9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사람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8년 기타, 2020~2025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3년 회사원, 2022~2025년 기타로 적었다. 그렇기 때문에파악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회사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